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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니콜 키드먼이 여동생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니콜 키드먼은 호주 출신의 배우다. 영화 '투 다이 포'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디 아워스'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2006년 당시 헐리우드에서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는 여배우였다. 니콜 키드먼은 최근에 미국 HBO의 히트 드라마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 시즌 2를 찍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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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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