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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황정음이 배우 임시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6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완씨랑....반가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임시완은 8월 종영한 복귀작 OCN 주말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이동욱과 열연을 펼쳤고. 현재 하정우, 배성우와 함께 강제규 감독의 영화 '#보스턴1947'을 촬영 중이다.
황정음은 내년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쌍갑포차'로 2년만에 드라마 복귀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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