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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진의 우월한 비주얼에 시선이 집중됐다.
12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석지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진의 또렷한 눈망울이 인상적이다. 여기에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진의 빛나는 비주얼은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2일 해외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핀란드 헬싱키로 출국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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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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