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KBS 드라마스페셜 2019의 다섯 번째 작품 '스카우팅 리포트'가 '코리아 UHD 어워드(KUA)' 드라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달 25일 방송한 '스카우팅 리포트'는 어느 날 서로가 아버지와 아들임을 알게 된 야구선수 출신 스카우터 경우(최원영)와 고교 야구 유망주 재원(이도현)이 엇갈린 순간들 속에서 쌓였던 오해를 풀며 서로를, 그리고 스스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그렸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