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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Mnet '프로듀스 101' 시리즈 제작자인 안준영 PD에게 향응을 제공한 연예기획사 3곳이 밝혀졌다.
앞서 안준영 PD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서울 강남의 유흥주점 등에서 이들로부터 47회에 걸쳐 총 4천638만 원 상당의 술 접대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적게는 1천만 원, 많게는 5천만 원의 향응을 제공한 것으로 파악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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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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