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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이시언의 첫 주연작 응원에 나섰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대배우님 화이팅", "무지개 응원 보기 좋아요", "얼장님 영화 대박 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아내를 죽였다'는 음주로 전날 밤의 기억이 사라진 남자(이시언 분)가 아내를 죽인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블랙아웃 스릴러로, 이날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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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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