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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사랑의 불시착'이 첫 방송에 앞서 주연 4인방의 인물관계도를 통해 시선을 집중시키는 케미 포인트를 공개했다..
손예진은 재벌 3세 상속녀이자 남한에서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핫한 셀럽 윤세리 역을 맡아 열연한다. 천부적 재능과 뛰어난 사업 수완으로 큰 성공을 거둔 윤세리가 아무도 그녀를 모르는 낯선 땅 북한에서 어떤 시련을 만나게 될지, 집주인과 불청객의 관계로 리정혁과 엮이게 된 사연은 무엇인지 흥미가 더해진다.
또한 리정혁의 약혼녀 서단(서지혜 분)은 당당하고 도도한 매력의 소유자다. 뛰어난 미모와 출중한 스펙으로 평양 최고의 '맵짠녀(퀸카)'라 불리는 서단은 리정혁과는 부모님이 정해주신 약혼자 사이로, 사랑 앞에서는 순수한 감정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극에 설렘과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 장르를 불문하고 세련된 연출력을 선보인 이정효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와 함께 현빈, 손예진, 서지혜, 김정현, 오만석, 김영민, 김정난, 김선영, 장소연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폭발적인 시너지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등장하는 모든 인물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환상의 시너지를 발휘할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오는 토요일(14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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