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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ART가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공개했다.
그는 "그때 동시에 군대 영장이 나왔고, 크게 생각하지 않고 '군대 갔다 오면 묻히겠구나' 했는데 그게 20년 넘게 회자가 되고 있어서 솔직히 마음속으로 너무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 기사는 사실이 아니다. (기자가) 사실 여부 확인도 안하고 신문에 냈다"며 "당시 나한테 단 한 명도 사실이냐고 물어본 사람이 없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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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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