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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MBC 새 파일럿 '유아더월드'에서 육아월드에 입성한 장동민, 김동현, 에릭남의 신상명세서를 전격 공개, 2020년 판 'god의 육아일기'의 재림을 기대케 한다.
장동민 삼촌 - 스킬 만렙! 1대10 경력의 육아 고수!
아이들의 지칠 줄 모르는 무한 텐션은 파이터 김동현이 담당한다. 김동현은 한 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들과 몸으로 놀아주는 힘 센 삼촌으로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무엇보다 현재 4개월 차 초보아빠인 만큼 누구보다 아이들을 향한 눈빛에 꿀이 한 가득 담겨있다고. 거친 파이터의 본능을 잠시 거두고 든든한 매력을 보여줄 그의 활약이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에릭남 삼촌 - 달달 스윗함에 여심+동심 모두 대동단결!
에릭남만의 스윗한 매력이 '유아더월드' 어린 친구들에게도 통하는 마법이 펼쳐진다. 등장부터 여자 아이들의 독보적인 관심을 받은 그는 부드러운 꿀 보이스와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시청자들의 동심마저 충족시킨다. 또한 엄마처럼 아이들을 꼼꼼히 보살피는 모습까지 달달하고 스윗한 삼촌이 될 에릭남에게 관심이 쏠린다.
이처럼 각기 다른 캐릭터의 장동민, 김동현, 에릭남은 다채로운 매력과 육아 스킬을 보여주며 순수한 재미와 힐링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8명의 글로벌 키즈들과 유쾌한 케미도 만들어간다고 해 2020년 판 '육아일기'가 부활하는 것인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영국, 캐나다, 벨라루스, 멕시코, 카메룬 등 다문화 가정 아이들과 연예인 삼촌들의 좌충우돌 성장기 MBC 새 파일럿 '유아더월드'는 총 2부작으로 진행되며 오는 일요일(19일) 오후 5시 1부가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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