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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트롯돌' 황윤성이 아쉬운 점수를 받았다.
설운도 레전드는 "한가지 아쉬운 건 음정이 흔들렸다"라며 "음정 외에는 퍼포먼스와 비주얼 모두 합격점이다"라고 평가했다.
조영수는 "밴드와의 첫 호흡에 평소보다 힘이 더 들어갔고, 흔들린 음정이 듣는 사람도 불안하게 했다"라며 당부했다. 황윤성은 870점으로 최하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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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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