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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양준일 하고픈거 다해,…'라스'→'해투'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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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양준일 하고픈거 다해,…'라스'→'해투' 맹활약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양준일이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양준일이 MBC '라디오스타' '배철수잼'에 이어 KBS2 '해피투게더'까지 출격한다.

양준일은 지난해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 출연으로 전성기를 맞이했다. 그는 팬들의 요청으로 재입국해 팬미팅을 개최했으며, JTBC는 양준일 특집 다큐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등 지원에 나섰다.

그리고 양준일은 지상파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가장 먼저 러브콜이 성사된 것은 MBC '쇼! 음악중심'이다. 양준일은 '쇼!음악중심'에서 '레베카' 무대를 꾸미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종합] 양준일 하고픈거 다해,…'라스'→'해투' 맹활약

'배철수잼'과 '라디오스타'에서는 'TMI토크'로 의외의 예능감을 뽐냈다. 그는 데뷔 초 이야기부터 자신을 둘러싼 고액 출연료 루머, 보톡스 시술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런 양준일이 '해피투게더4'에 출격한다. 이번 녹화에는 양준일이 데뷔 초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노사연도 함께 참여한다. 양준일은 '배철수잼'에서 "데뷔 당시 노사연 누나가 왕누나였다. 인사드리면 누나가 '준일아 이리와' 하면서 날개 밑에 거둬주셔서 안정감을 느꼈다"고 말한 바 있다. 특별한 인연을 가진 두 사람이 만나 어떤 토크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양준일의 '열일'에 팬들은 환호하는 분위기다. '양준일 하고 싶은 거 다 하라'며 그의 새로운 '꽃길'을 응원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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