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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8위를 차지했다.
'맵 오브 더 솔 : 7'은 지난달 21일 발매 이후 9일 만에 411만 4843장이 팔려나가며 한국 가수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이에 빌보드는 물론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독일 프랑스 공식 음악 차트 등 전세계 5대 음악시장을 석권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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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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