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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TMI NEWS' 슈퍼스타 아이돌들의 억대 집을 공개한다.
오늘(29일) 방송되는 Mnet 'TMI NEWS'에서는 '가장 비싼 집에 사는 남녀 아이돌 BEST'를 주제로 차트 쇼를 진행한다. 이 곳이 한국이 맞나 의심하게 만드는 스케일,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어마어마한 가격에 촬영 당시 스튜디오는 앓는 소리로 가득했다고. 과연 134평이라는 넓은 평수에 혼자 살고 있는 인물은 누구인지, 무려 매매가 43억 8천 만원 상당의 고급 아파트를 소유한 인물은 누구인지, 또 자신이 이사한 동네까지 핫플레이스로 만들어버린 슈퍼스타는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유명 스타들이 믿고 의뢰한다는 '부동산계의 큰 손' 박종복도 함께 출연한다. 그는 차트에 등장한 스타들의 집 중 앞으로의 전망이 가장 기대되는 집, 전 세대 동일 평수임에도 집 가격에 차이가 나는 이유, 지금 투자하면 좋은 지역 등 모두가 궁금해하는 부동산 꿀팁들을 대방출해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다양한 아이돌 관련 주제를 매주 새롭게 선정해 순위를 매기는 차트쇼의 색다른 재미와 차트 주제와 관련된 게스트의 생생한 경험담까지 만나볼 수 있는 Mnet 'TMI NEWS'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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