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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김성주와 비교, 난 역할이 달라"
한편 16일 첫 방송하는 '내트롯'은 가요계 각 분야 레전드들 채리나 이창민 이세준 서인영 토니안 왁스 배우희 김동한 등 8인의 트로트 도전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경쟁을 벗어나 순수하게 인생의 철학을 담은 '트로트'라는 음악 자체에 집중, 최근 늘어난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진정성을 담을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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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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