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양미라, 잘생긴 아들 안고 39살 생일맞이…"혹시 생일빵 같은거니?"

입력

양미라, 잘생긴 아들 안고 39살 생일맞이…"혹시 생일빵 같은거니?"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과 맞이한 30대 마지막 생일을 공개했다.

10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생일이라고 통잠은 커녕 한 시간에 한 번씩 일어난 너. 이거 혹시 생일빵 같은거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생후 37일이 된 아들 서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풍성한 머리숱과 오똑한 콧대 등 잘생긴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양미라, 잘생긴 아들 안고 39살 생일맞이…"혹시 생일빵 같은거니?"

앞서 이날 양미라는 자신의 생일 맞이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잠든 루야를 안고 맞이한 30대 마지막 생일. 엄마가 생일기분내라며 꼬깔모자씌우고 사진찍어줌"이라며 "그나저나 루야야~오늘은 엄마 생일이니까 3시간 텀으로...안되겠니"라는 글을 남겼다. 양미라는 아기띠에 아들을 안고 꼬깔모자를 쓴 채 생일을 맞이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두 살 연상의 사업가 정인욱 씨와 결혼해 지난 달 첫 아들을 얻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