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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둘째 임신하고도 '열일하는 워킹맘'…"첫째 딸은 코로나 땜에 할아버지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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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둘째 임신하고도 '열일하는 워킹맘'…"첫째 딸은 코로나 땜에 할아버지댁"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개그우먼 안소미가 근황을 전했다.

안소미는 7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경력단절 예방의 날 #여성가족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각 기업의 대표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여성의 경력 언제나 윙크! 여성의 경력 언제나 이어가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차 안에서 경력 단절 예방의 날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는 안소미의 모습이 담겼다.

안소미는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인형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안소미, 둘째 임신하고도 '열일하는 워킹맘'…"첫째 딸은 코로나 땜에 할아버지댁"
안소미, 둘째 임신하고도 '열일하는 워킹맘'…"첫째 딸은 코로나 땜에 할아버지댁"

이어 "코로나19 때문에 삼호리에서 지내고 있는 로아저씨.. 할아버지랑 포터르기니 타고 잘 놀구이?. 엄마빠 금요일에 또 갈게. 이번 9월 21일 로아저씨 생일인데요... 어차피 선물해줘도 기억못하겠져? 뽀뽀 해줘야겠다"라며 엄마 아빠와 떨어져 할아버지 댁에 지내고 있는 딸 로아 양의 모습을 전했다.

사진에는 안소미의 딸 로아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애교를 떨고 있는 모습들이 담겼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4월 비연예인과 결혼, 이듬해 9월 첫째 딸 로아 양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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