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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과의 연애 시절을 추억했다.
홍현희는 "연애시절 소환. 일 없던 시절. 죄다 말랐음. 58kg 미만"이라며 "증거는 오직 휴대폰에, 어플 아님"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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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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