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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오연서?" 얼굴 보다 더 큰 안경+찡그린 얼굴도 예쁘네

"못난이 오연서?" 얼굴 보다 더 큰 안경+찡그린 얼굴도 예쁘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오연서가 잠들기 전 셀카를 남겼다.

6일 오연서는 "바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안경을 쓴 오연서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얼굴을 다 가릴 것 같은 큰 안경을 쓴 오연서는 잔뜩 찡그린 얼굴로 셀카를 찍는가 하면, 무표정한 얼굴로 셀카를 찍었다.

"못난이 오연서?" 얼굴 보다 더 큰 안경+찡그린 얼굴도 예쁘네

평소 예쁘고 밝은 모습이 아닌 색다른 매력에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오연서는 영화 '압구정 리포트'로 3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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