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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미애, 셋째딸 공개 "많이 컸네"…母 판박이 '인형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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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미애, 셋째딸 공개 "많이 컸네"…母 판박이 '인형미모'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셋째 딸 아영이의 깜찍한 모습을 공개했다.

6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컷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넷째 임신' 정미애, 셋째딸 공개 "많이 컸네"…母 판박이 '인형미모'

공개된 사진에는 정미애의 3살 딸 아영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느새 훌쩍 자란 아영 양은 엄마를 쏙 빼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넷째 임신' 정미애, 셋째딸 공개 "많이 컸네"…母 판박이 '인형미모'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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