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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함소원이 유치원 딸의 첫 소풍 도시락을 싸면서 어려웠던 과거 시절을 회상했다.
함소원은 "고 1때 집에 돈이 없어서 엄마가 김밥을 못싸주셧어요. 소풍도 가기 싫고 혼자 시간 보내다가 선생님께 혼난 기억"이라며 "임신하고 혜정이 낳고 내 새끼는 굶기지 말아야지란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모든 부모님들의 생각이지요~^^"라고 딸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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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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