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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박지민 아나운서가 MC 신고식을 치른다.
박지민 아나운서의 공감, 소통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조나단이 주꾸미 낚시에 성공하자 "이제 감을 잡았다"며 함께 기뻐하는가 하면 출연진들의 볶음밥 먹방 모습에 "볶음밥 먹는 배는 따로 있는 법이다"라고 덧붙이며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고 한다. 또한 회사 구내식당에서 조식을 먹는 호만을 보며 "MBC 구내식당 아침 메뉴도 맛있다"며 남다른 애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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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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