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신애라가 남편 차인표와의 출근길을 공개?다.
5일 신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출근중♡"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지구의 환경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봐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신애라-차인표 부부의 출근 모습이 담겼다. 여전히 다정한 잉꼬부부의 분위기가 부러움을 안긴다.
신애라가 소개한 프로그램은 이날 남편 차인표가 출연 하는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킹스맨: 인류를 구하는 인문학'과 자신이 출연하는 KBS1TV '다큐ON'이다.
이어 신애라는 "우리가 함께하면 아픈 현재를 건강한 미래로 바꿀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애라는 지난 1995년 배우 차인표와 결혼 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tvN '청춘기록'에 출연 했으며, '신박한 정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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