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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딸 태리 양의 근황을 전했다.
특히 아빠를 똑 닮은 귀요미 매력을 뽐내고 있는 태리 양의 훌쩍 큰 근황은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지혜는 "오늘 아님 주의, 놀러갔다가 집앞빵집 태리 최애빵"이라며 "맛있는 거 먹을 때 제일 행복한 '세젤귀' 생후22개월"이라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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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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