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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믿기지 않는 극강 미모를 선보였다.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올해 만 50세, 나이로 51세다. 하지만 외모는 20대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라 보고 또 봐도 감탄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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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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