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트로트 히어로와 K팝 히어로가 만났다.
임영웅은 지난해 '쇼챔 비하인드'에서 관심가는 아이돌을 묻자 "에이티즈가 너무 멋있다. 에이티즈분들을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에이티즈는 1일 발매한 '제로 : 피버파트2'로 연일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임영웅은 9일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