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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누나로 잘 알려진 인플루언서 정지우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특히 정지우는 무려 167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미지우'를 운영중이다. 이 채널은 개설 직후 제이홉의 친누나가 운영하는 것이 알려져 단 두개의 영상만으로 100만 구독자를 돌파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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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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