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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개구기 끼고 긴장한 '6살 형님'…"너무 울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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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개구기 끼고 긴장한 '6살 형님'…"너무 울어 죄송합니다"
벤틀리, 개구기 끼고 긴장한 '6살 형님'…"너무 울어 죄송합니다"
벤틀리, 개구기 끼고 긴장한 '6살 형님'…"너무 울어 죄송합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벤틀리 해밍턴의 엄청난 치과 치료기를 폭로했다.

22일 벤틀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여기까지는 평화로웠는데~~~우앙~~~~~~불소 너"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래도 선생님이 이나이에 관리 잘했다고 하셨지요 ㅎㅎ. 아까 병원에 계셨던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사과드릴께요~ 너무 크게 울어서 죄송했습니다"라고 험난했던 치과 치료기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치과치료를 앞두고 개구기를 끼고 있는 벤틀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긴장하고 온몸을 꽁꽁 묶인 채 헤드폰을 끼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부자는 현재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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