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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자가격리를 마친 후 모든 게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언니와 길거리를 걷다가도 함께 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윤현숙은 봄을 맞아 활짝 핀 나무 아래서도 자가격리 해제의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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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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