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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임신 28주차 '만삭 임산부 D라인' 됐다…임당 검사에 "하느님 감사합니다"

배윤정, 임신 28주차 '만삭 임산부 D라인' 됐다…임당 검사에 "하느님 감사합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어느덧 만삭 임산부의 배 라인이 됐다.

배윤정은 9일 인스타그램에 "임당 통과! 하느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산부인과에서 임신성 당뇨 검사를 마친 후 만족스러운 결과에 안심한 배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배윤정, 임신 28주차 '만삭 임산부 D라인' 됐다…임당 검사에 "하느님 감사합니다"

이어 배윤정은 어느새 크게 부푼 임신 38주차의 D라인 배의 모습을 보여줬다.

배윤정은 지난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어렵게 첫 아이를 품었다. 이후 배윤정은 아이에 대한 애정과 걱정을 드러내며 순조롭게 태교에 임하고 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9월,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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