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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내 보물 1호랑"..6개월 딸이 볼 꼬집어도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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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내 보물 1호랑"..6개월 딸이 볼 꼬집어도 '행복'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최희가 딸바보 사랑을 보여줬다.

최희는 6일 개인 SNS에 "내 보물 1호랑"이라는 글과 함께 6개월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희 "내 보물 1호랑"..6개월 딸이 볼 꼬집어도 '행복'

둘다 단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던 부녀는 점점 뒤로 갈수록 '지못미' 모습을 보여줬다.

딸이 엄마 볼을 꼬집고 있거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최희 "내 보물 1호랑"..6개월 딸이 볼 꼬집어도 '행복'

최희는 딸이 꼬집어도 머리를 잡아당겨도 행복한 미소를 잃지 않는 찐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최희 "내 보물 1호랑"..6개월 딸이 볼 꼬집어도 '행복'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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