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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두 딸 노는 모습에 행복 "위험하지 않게 제가 옆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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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두 딸 노는 모습에 행복 "위험하지 않게 제가 옆에 있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두 딸이 노는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윤지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해가 드는 창에 앉아 둘이 노는 걸 흐뭇하게 바라보는 2분 남짓. 행복해 #위험하지 않게 제가 옆에 있었습니다 #어린이날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두 딸이 창가에 나란히 앉아 커튼을 이용해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동화에 나올법한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윤지, 두 딸 노는 모습에 행복 "위험하지 않게 제가 옆에 있었습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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