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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갈비 먹자마자 청담→잠실 폭풍 걷기..이러니 살 빠졌지

'제이쓴♥' 홍현희, 갈비 먹자마자 청담→잠실 폭풍 걷기..이러니 살 빠졌지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철저하게 몸매 관리 중인 일상을 전했다.

홍현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 남편과 맛있게 갈비를 먹고...청담에서 잠실철교를 건너 두 시간만에 집으로..#갈비 태우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가족들과 맛있는 갈비를 먹은 후 2시간이나 걷기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 11자 복근이 드러날 정도로 늘씬해진 홍현희는 이에 멈추지 않고 꾸준히 몸매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제이쓴♥' 홍현희, 갈비 먹자마자 청담→잠실 폭풍 걷기..이러니 살 빠졌지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채널A '요즘 가족 금쪽 수업'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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