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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평생 38kg에도 자기관리 철저하네...샐러드 먹으며 출근 '저녁은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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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평생 38kg에도 자기관리 철저하네...샐러드 먹으며 출근 '저녁은 고구마'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이 식단을 하며 자기관리 중이다.

산다라박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샐러드 먹으면서 출근 중"이라며 샐러드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산다라박은 SNS를 통해 식단 관리를 시작했음을 알린 바 있다. 이날도 샐러드로 식단을 관리하며 자리 관리 중인 산다라박은 "오늘이 고비다. '비디오스타' 녹화날이 식단의 최대의 고비"라면서 "오늘은 또 뭘 시켜먹을까? 숙 언니 대기실에서 맛있는 냄새가 폴폴 날 거 같다"며 잔뜩 긴장했다.

이어 산다라박은 "나 오늘 뭐 먹지? 고구마 싸오긴 했지만 긴 녹화인데 뭘 먹긴 해야 힘이 날텐데"라며 고민에 빠졌다.

또한 산다라박은 "고구마 사러 갔는데 이건 왜 담겨있는지 모르겠다. 맛있어보여서 그만 나도 모르게"라면서 아이스크림이 담긴 바구니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산다라박, 평생 38kg에도 자기관리 철저하네...샐러드 먹으며 출근 '저녁은 고구마'
산다라박, 평생 38kg에도 자기관리 철저하네...샐러드 먹으며 출근 '저녁은 고구마'

"평생 38~39kg을 넘은 적이 없다"던 산다라박은 지난해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노력해서 7~8kg을 찌웠다. 트레이너 분과 살찌려고 고민했었는데 45kg을 넘었다"며 자랑한 바 있다.

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17년 만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현재 산다라박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MC를 맡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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