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정시아, 요리는 ♥백집사에 맡기고 열일 중? "서우가 엄마 요리 형편 없다고"

기사입력

정시아, 요리는 ♥백집사에 맡기고 열일 중? "서우가 엄마 요리 형편 없다고"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정시아가 요리는 '백집사'에 맡기고 열일 중이다.

정시아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정시아의 모습이 담겼다. 정시아는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으며 '열일'할 준비 과정을 마쳤다. 아직도 '샴푸의 요정' 때가 떠오르는 정시아의 미모가 돋보인다.

정시아, 요리는 ♥백집사에 맡기고 열일 중? "서우가 엄마 요리 형편 없다고"

'워킹맘' 정시아는 요리보다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정시아는 지난 25일 "얼마 전 서우의 엄마 요리는 형편없다는 팩폭으로 마상을 입었는데…(아…옆에서 백집사가 마상이 말에서 떨어진 거냐고…)어쨌던 이건 그냥 구웠을 뿐인데 엄지 척!"이라고 딸 서우의 혹평을 공개한 바 있다. 요리는 백집사에 맡기고 열일 중인 정시아의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 슬하 아들 준우 군과 딸 서우 양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