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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子 윤후, 어느덧 16살 되더니 아령 들고 '벌크업 중'....몸짱 프로젝트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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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子 윤후, 어느덧 16살 되더니 아령 들고 '벌크업 중'....몸짱 프로젝트 ing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훌쩍 큰 근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이모가 보내준 운동복 입고. 고마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집 운동방에서 운동 중인 윤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령을 들고 팔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윤후. 이때 벌써 16살이 된 윤후는 몸매 관리를 시작, 살이 쪽 빠지고 훤칠해진 폭풍성장 근황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윤민수子 윤후, 어느덧 16살 되더니 아령 들고 '벌크업 중'....몸짱 프로젝트 ing

앞서 윤민수는 지난 26일 운동중인 윤후의 모습을 게재한 뒤 "이두 삼두 볼록이 배에 왕자와 가슴골을 만들겠다며 몸짱 되기 프로젝트를 시전 중이신 자이어트 베이비"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윤민수는 2006년 김민지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윤후를 두고 있다. 윤민수-윤후 부자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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