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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개월' 박은지, LA서 남편이 4등신으로 찍자 당황 "대체 뭐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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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개월' 박은지, LA서 남편이 4등신으로 찍자 당황 "대체 뭐가 진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박은지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당 검사 드뎌 마쳤어요. 결과는 내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임신성 당뇨 검사를 마치고 나온 모습. 임신 7개월차인 박은지는 "이제 패션이고 뭐고 편한게 제일이네요"라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임신 7개월' 박은지, LA서 남편이 4등신으로 찍자 당황 "대체 뭐가 진실?"

또한 박은지는 남편이 찍어준 두 장의 사진에 대해 "첫 피드, 내가 바라는 비율. 마지막 피드, 남편이 바라보는 나. 참말로 갭이 크네요. 대체 뭐가 진실일까요? #마지막 사진 #4등신"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은지는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 현재 LA에 거주 중이다. 최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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