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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cm·48kg' 이시영, 15kg 아들 엎고 청계산 등반 성공…진정한 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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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cm·48kg' 이시영, 15kg 아들 엎고 청계산 등반 성공…진정한 철인
'169cm·48kg' 이시영, 15kg 아들 엎고 청계산 등반 성공…진정한 철인
'169cm·48kg' 이시영, 15kg 아들 엎고 청계산 등반 성공…진정한 철인
'169cm·48kg' 이시영, 15kg 아들 엎고 청계산 등반 성공…진정한 철인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을 엎고 등산에 성공했다.

29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언젠가 꼭 한번 하고싶었는데 계속 미루다가 정윤이 몸무게 때문에 더이상 미룰 수 없어, 다녀온 청계산"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시영은 "쉽진않았지만 막상 가보니 정윤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서 다른산에도 가보고 싶어졌어요. 원래 저의 버킷리스트슨 정윤이랑 북한산 다녀오는 거였는데..(백운대의 그 풍경을 꼭 보여주고싶거든요) 위험하진않을까 걱정도 되고..괜찮을꺼 같기도하고 혹시 가보신분 계신가요? 조언좀..."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시영은 "제 캐리어 최대하중은 20키로구요.캐리어가 3키로 정윤이가 15키로 합이18키로에요.그래서 등산캐리어에는 아무물건도 넣지않았어요.청계산갈때는 그래도 갈만했습니다. 북한산은 최단코스인 백운대코스로 가고싶고..청계산보다 2km정도 더 길어요"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을 등에 엎고 청계산 등반에 성공한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의 게시물은 본 네티즌들은 "진짜 대단하다", "철인3종보다 더 대단한거 같음", "진정한 프로 등산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외식사업가와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 정윤 군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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