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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늦은 밤 혼술로 육아 스트레스를 달랬다.
그는 "내일 오전 11시 최희의 최애쇼핑에서 라이브 있어요"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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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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