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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재력甲 스타' 1위 "父=연매출 100억 회사 운영...재벌 2세" ('TMI뉴스')

인교진, '재력甲 스타' 1위 "父=연매출 100억 회사 운영...재벌 2세" ('TMI뉴스')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인교진이 '알고 보니 재력갑스타' 1위로 꼽혔다.

15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알고 보니 재력갑 스타'를 공개했다.

이날 제작진이 공개한 '알고 보니 재력갑 스타' 1위는 인교진으로 그는 현재 아내 소이현, 두 딸과 자양동 소재의 20억원대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인교진의 아버지는 엄청난 재력가로, 현재 100억 원대 매출을 올리고 있는 회사 CEO다. 38세 최연소 나이로 대기업 임원으로 승진했지만 자신만의 사업채를 꾸리고 싶어 과감하게 퇴사했다고. 그 후 합성수지 제조업체 S산업을 시작, 선박용 케이블 소재를 일본과 중국, 동남아 등에 수출하며 업계 점유율 1위을 달성했다.

인교진, '재력甲 스타' 1위 "父=연매출 100억 회사 운영...재벌 2세" ('TMI뉴스')

지난해 매출은 122억 9000만 원에 달한다. 인교진은 대표이사 아버지와 함께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린 상황. MC 전현무는 인교진을 향해 "현실판 재벌 2세"라고 수식했다.

인교진은 끼 또한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모양새다. 인교진의 아버지는 오랜 시간 가수가 꿈이었던 터라 최근 트로트 앨범까지 발매하며 50년만에 소원을 이뤘다고. 인교진은 아버지의 가수 활동에 반대했지만 이젠 응원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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