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기업인 겸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배우 소유진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소유진은 10일 자신의 SNS에 "비 오기 전에 테니스. 수건 두른 모습이 너무 잘 어울리는 남편"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함께 테니스를 즐기며 건강한 여가시간을 보냈다.
백종원과 소유진은 2013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기업인 겸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배우 소유진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소유진은 10일 자신의 SNS에 "비 오기 전에 테니스. 수건 두른 모습이 너무 잘 어울리는 남편"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함께 테니스를 즐기며 건강한 여가시간을 보냈다.
백종원과 소유진은 2013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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