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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지간신경종 염증 나아졌나...살 빠지고 미모 UP "월요병 없는 월요일 되길"

신지, 지간신경종 염증 나아졌나...살 빠지고 미모 UP "월요병 없는 월요일 되길"
신지, 지간신경종 염증 나아졌나...살 빠지고 미모 UP "월요병 없는 월요일 되길"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코요태 신지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시 20분 시작합니다! #정준하신지의 싱글벙글쇼"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라디오 시작 전, 사진을 촬영 중인 신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도트무늬 가디건에 슬랙스를 매치한 단정한 느낌의 데일리룩으로 연출한 신지. 가만히 서 있어도 화보를 완성 시킨 신지는 "월요병 없는 월요일 되길 바라며. 한 주 활기차게 시작해 볼게요"라며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넸다.

신지, 지간신경종 염증 나아졌나...살 빠지고 미모 UP "월요병 없는 월요일 되길"

최근 신지는 "매일 통증 참아가며 미루던 허리디스크 두 번째 시술받고, 생각도 못했던 이름도 생소한 지간신경종이라는 염증이 생겨 발에 주사 두 방이나 맞고 약 처방 받아서 집으로 가는 길"이라며 " 약봉지 들고 사진을 찍는 나는 살 만하다는 거겠지?"라며 근황을 전해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신지는 MBC 표준FM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에 DJ를 맡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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