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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 '168cm·42kg' 깡마른 실제 몸매 이런 느낌...발레 요정의 유연성

신예은, '168cm·42kg' 깡마른 실제 몸매 이런 느낌...발레 요정의 유연성
신예은, '168cm·42kg' 깡마른 실제 몸매 이런 느낌...발레 요정의 유연성
신예은, '168cm·42kg' 깡마른 실제 몸매 이런 느낌...발레 요정의 유연성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신예은이 가녀린 몸매와 함께 유연성을 자랑했다.

신예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오랜만이잖아. 순서를 기억하자"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발레 레슨을 위해 준비 중인 신예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발레봉을 꽉 잡고 스트레칭 중인 듯한 신예은. 이 과정에서 한쪽 다리를 뒤로 쭉 뻗는 등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신예은은 발레복을 입고 가녀린 쇄골 등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신예은은 키 168.7cm에 BMI 수치 14.8%의 신체사이즈를 공개, 이를 토대로 신예은의 몸무게가 42.2kg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신예은은 KBS 쿨FM '신예은의 볼륨을 높여요' 진행을 맡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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