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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이렇게 로맨틱한 남편이라니.."너무 예뻐서 그만"

'홍현희♥' 제이쓴, 이렇게 로맨틱한 남편이라니.."너무 예뻐서 그만"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로맨틱한 면모를 보였다.

제이쓴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 오는 길에 튤립이 너무 예뻐서 그만..이제 튤립도 내년을 기약해야겠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홍현희♥' 제이쓴, 이렇게 로맨틱한 남편이라니.."너무 예뻐서 그만"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쓴이 구매한 튤립 꽃송이가 담겨있다. 아내 홍현희에게 선물하기 위해 구입한 듯 보인다. 제이쓴의 로맨틱한 면모가 달달함을 자아낸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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