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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진단' 이지혜, 퉁퉁 부은 얼굴…"휴가인지 노동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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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진단' 이지혜, 퉁퉁 부은 얼굴…"휴가인지 노동인지"
'심장병 진단' 이지혜, 퉁퉁 부은 얼굴…"휴가인지 노동인지"
'심장병 진단' 이지혜, 퉁퉁 부은 얼굴…"휴가인지 노동인지"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이지혜가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이지혜는 SNS에 "아직도 어부바해달라는 5세 아기 #어제는촬영 #오늘은육아 #얼굴이퉁퉁 #휴가인지노동인지 #쉴새없이조잘조잘 #아기새 #내딸 #세젤귀"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혜는 딸 태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 이와 함께 공개된 이지혜의 얼굴이 퉁퉁 부어있어 심장질환 때문인지 팬들은 걱정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3세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이지혜는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완치가 힘든 심장판막질환 진단을 받은 모습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이지혜는 건강 회복을 위해 MBC 라디오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서 하차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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