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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대형 접시에 담긴 '이 음식'에 찐미소 "부산에 이거 먹으러 와"

'견미리 딸' 이유비, 대형 접시에 담긴 '이 음식'에 찐미소 "부산에 이거 먹으러 와"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유비가 부산에서만 먹는 특별한 음식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사실 이거 먹으러 맨날 부산 오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대형 접시에 담긴 아귀 찜과 아귀 수육 앞에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이날 이유비는 놀이공원, 바닷가 등 부산의 이곳 저곳을 여행한 사진도 게재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견미리 딸' 이유비, 대형 접시에 담긴 '이 음식'에 찐미소 "부산에 이거 먹으러 와"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며 동생 이다인도 배우로 활동 중이다. 차기작 영화 '러브 어페어'로 돌아올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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