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개그맨 이국주가 또 고기 먹은 이야기를 전했다.
이국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고깃집 앞에서 촬영된 뒷모습 사진을 올리며 '찍혀도 고기집 앞에서 찍히냐'라고 썼다.
이어 '찍힌 기념으로 들어가서 먹었다 #핑계 #냉삼 #후루룩?? #기름기좔좔 #배부르미르미'라며 '집에갔더니 #바비 표정으로 말하는중. 엄마 나두 촉촉하고 기름진 꼬기 줘 (빠직)'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국주는 현재 tvN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