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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딸 태어난지 7시간만에 "딸바보 아님" 선언…무슨 일?

장동민, 딸 태어난지 7시간만에 "딸바보 아님" 선언…무슨 일?
장동민, 딸 태어난지 7시간만에 "딸바보 아님" 선언…무슨 일?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딸바보'가 아니라고 밝혀 궁금증을 높였다.

18일 장동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어난지 7시간만에 한쪽 눈을 뜬 우리보물이. 아무리 봐도 우리보물이 얼굴이 황금비율이야 대박 너무 이뻐~참고로 딸바보 아님 객관적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쪽 눈을 힘겹게 든 장동민의 딸 '보물이'의 모습이다. 우렁찬 울음소리와 앙증맞은 손과 발 등을 카메라에 담은 장동민은 영락없는 딸 바보 모습이다.

장동민, 딸 태어난지 7시간만에 "딸바보 아님" 선언…무슨 일?

특히 장동민은 딸의 객관적인 미모를 자랑하기 위해 얼굴 비율 사진을 비교해 게재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장동민의 아내는 17일 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3.4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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