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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인교진, 당장이라도 '셋째 생길 듯한' 분위기…제2의 신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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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인교진, 당장이라도 '셋째 생길 듯한' 분위기…제2의 신혼여행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발리를 한껏 누렸다.

소이?缺 4일 자신의 SNS에 "수영장 가는 길이 이케 이쁘고 그랭"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소이현♥인교진, 당장이라도 '셋째 생길 듯한' 분위기…제2의 신혼여행
소이현♥인교진, 당장이라도 '셋째 생길 듯한' 분위기…제2의 신혼여행

사진에는 남편 인교진과 함께 호텔 수영장으로 향하는 소인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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