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홍현희♥제이쓴, 2세 子 예측 얼굴 '짙은 쌍꺼풀'→제이쓴, 수제 기저귀 100장 도전 ('슈돌')[종합]

홍현희♥제이쓴, 2세 子 예측 얼굴 '짙은 쌍꺼풀'→제이쓴, 수제 기저귀 100장 도전 ('슈돌')[종합]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제이쓴이 뱃속 아기를 위해 천 기저귀 100장 만들기에 도전했다.

22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새롭게 합류해 유쾌한 출산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만삭의 몸이라 혼자 몸을 돌리기도 힘겨운 임신 9개월 차 홍현희. 제이쓴은 막달이라 다리 뭉침이 더 심해진 홍현희에 "다리 좀 주물러줄까?"라면서 "각질 좀 밀어야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부부는 2세 얼굴 예측 어플을 통해 태명인 '똥별이'의 얼굴을 확인, 부부는 "너무 귀엽다"면서 눈을 떼지 못했다.

홍현희♥제이쓴, 2세 子 예측 얼굴 '짙은 쌍꺼풀'→제이쓴, 수제 기저귀 100장 도전 ('슈돌')[종합]

홍현희는 아침을 준비, 메뉴는 갈비탕이었다. 그때 홍현희는 "어젯밤에는 맑은 국물이 땡겼는데, 오늘 아침에는 양념 있는 게 땡긴다"면서 우거지 감자탕까지 화려한 아침 메뉴를 완성했다. 홍현희는 "똥별이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먹는거다"면서 폭풍 흡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제이쓴의 아침은 녹차 한잔. 제이쓴은 "똥별이한테 배 나온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다"고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했다.

이후 선물 언박싱 시간. 제이쓴은 차태현에게 선물받은 컬러풀한 유모차를 끌어보며 "기분이 이상하다"며 곧 태어날 '똥별이'를 향한 기대를 드러냈다. 선물들을 정리하며 부모가 되어가는 홍쓴부부였다.

홍현희♥제이쓴, 2세 子 예측 얼굴 '짙은 쌍꺼풀'→제이쓴, 수제 기저귀 100장 도전 ('슈돌')[종합]

한편 스케줄 때문에 외출한 홍현희. 그 시각 제이쓴은 똥별이를 위해 천 기저귀 100장을 만들기에 도전했다. "금방 할 것 같다"면서 기저귀 공장을 풀 가동, 그때 제이쓴은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제이쓴은 '천 기저귀 다 손바느질했다. 손 빨래해서 키웠다'는 엄마의 말에 "미안하네. 난 재봉틀로 하면서도 투덜댔다"고 했다. 그러자 엄마는 "똥별이 생각하면서 투덜거리지 마라. 아기 생각하면서 좋은 마음으로 하는거다"고 했다.

이어 제이쓴은 과거 이휘재가 쌍둥이와 첫 외출했던 당시의 영상을 보며 몰입, 우는 이휘재의 모습에 덩달아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제이쓴은 이휘재와 전화 통화를 시도, 이휘재는 "와 닿아야 한다. 이제 현실이다"면서 "쌍둥이라 무거워서 힘들었다. 멘탈적으로 내가 매일 밤 마사지 해줬다"고 조언했다.

제이쓴은 "왜 육아가 힘들다고 하는지 더 알 거 같다. 내 아이에게 아낌없이 줘야겠다"면서도 "근데 기저귀는 사야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