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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전신성형’ 데미무어, 61세인데 몸매는 20대..수영복 자태가 어마 무시하네

‘7억 전신성형’ 데미무어, 61세인데 몸매는 20대..수영복 자태가 어마 무시하네
‘7억 전신성형’ 데미무어, 61세인데 몸매는 20대..수영복 자태가 어마 무시하네
‘7억 전신성형’ 데미무어, 61세인데 몸매는 20대..수영복 자태가 어마 무시하네
‘7억 전신성형’ 데미무어, 61세인데 몸매는 20대..수영복 자태가 어마 무시하네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가 감탄이 저절로 나오는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데미 무어는 26일 자신의 SNS에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데미 무어는 하얀색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미 무어는 지난 2007년부터 7억 원이 넘는 돈을 들여 얼굴, 팔, 다리 등 전신 성형을 해 화제를 모은 바, 나이를 잊은 미모와 탄탄한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1981년 영화 '선택'으로 데뷔한 데미 무어는 '사랑과 영혼', '주홍글씨', '어 퓨 굿 맨', '사랑이 눈뜰 때' 등에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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